소나무 수형 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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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은 나무의 모양을 인위적 형상이라고 하며, 자연 상태에서 자라는 나무의 모양을 자연적 형상이라고 한다. 이 용어는 나무가 인공적으로 건설될 때 나무가 더 아름답게 관리되는 것을 말한다. 수형을 통하여 소나무를 더욱 아름답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잎 뽑기 하는법

순을 딴 직후에 잎 속기를 해야 한다. 순따기에 순의 강약을 조절하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잎에 의해서도 강약의 조절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그러므로 잎에서도 순따기를 통해 강약을 조절해서 나무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 아래가지 밑둥은 전체의 잎을 조금 남기고 중간가지의 끝도 조금 마지막 가지의 끝은 더 조금만 남겨서 균형을 맞춘다. 잎 속기는 바로 하지 말고 순따기 후 겨울에 실시한다. 이때 묵은 잎은 모두 뽑아버리고 새잎도 약한부분은 대부분 뽑아낸다. 그러면 그곳에서 새로 잎이 자라는걸 볼 수 있다. 묵은 잎을 제거 할때는 나무의 꼭대기 부분과 가지 끝은 많이 뽑아서 수세가 집중되는것을 차단하고 안쪽의 약한 곳은 조금만 뽑아주어 균형을 맞춘다. 한꺼번에 너무 많이 뽑으면 나무가 약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가지치기를 할때는 송진이 나오기 전에 실시하여야 한다.

신초따기 하는법

소나무가 자라면 봄, 봄이 되지만 너무 많이 자라면 5월 초순쯤 겨울의 새 나물을 처분한다고 한다. 겨울의 새로운 조수는 그 어떤 것보다도 밑바닥과 강한 나뭇가지 너머에 길게 뻗어 있다. 이대로 두면 나중에 나무 각 부분의 강약함이 뚜렷해지고, 강한 부분의 가지가 길어지고, 약한 부분이 나쁘면 가지가 죽는다. 특히 어린 나무의 경우에는 반드시 조수를 낮게 유지하고 중간 길이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 고목을 새로 지을 필요는 없다. 새 제초는 가지와 가지 힘과의 균형을 잡는 것이 주 목적이며, 제한된 기간 내에 조성해야 할 나무 축조에 대한 기본 지식 때문에 새 제초 작업을 할 필요가 있으면 가지와 가지 사이의 분리가 늘어나게 된다.재빠르게 하다. 신생아의 경우 봄(4~5월)에 새싹이 1cm 자랐으니 차례대로 따고 1/2~1/3을 남기고 5~20cm 정도 자란 뒤 5월 중순~6월 초에 새싹을 많이 따야 한다. 9월경에는 관절 사이에 새로운 가지가 생기고 짧아질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제거될 필요가 없고, 몇몇 개별적인 나무들은 겨우 1센티미터의 새로운 풀만 자랄 수 있다. 가을에는 신조기의 길이가 4.1~10.4cm이며, 가로 새싹의 발생은 2-18잎의 범위 내에 있다. 시기와 길이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5월 중순 치료가 가장 적합하다. 신초따기는 단엽법을 반복하면 수세가 균일해지기 때문에 돋아나는 새순의 힘도 균일하다. 평균적인 새순이라면 새순을 따버릴 필요가 없다. 만약 강한 순이 나오면 그때 따낸다. 강한 가지 끝의 새순이 힘차게 뻗어 오른다면 순을 잘라서 힘을 억제한다. 한두개가 길게 솟아오른 순은 아래를 약간 남기고 손 끝으로 꺾는다.

순따기 하는법

순따기를 목적으로 하면 전체 나무의 힘을 평균하고, 짧은 나뭇가지를 끌어들이기 위해 한정된 기간 동안 잔가지 수를 늘리며, 나무 모양을 안정시키고, 따기를 하지 않으면 잔가지 사이의 거리가 길어 잔가지들을 따야 한다. 중요한 것은 나무의 힘과 가지의 균형을 충분히 고려하여 나무를 기르고자 하는 질서를 억제함으로써 나무의 모양을 인도하는 것이다. 소나무를 따는 가장 중요한 시기는 6월 하순부터 7월 초순까지입니다. 피킹은 보통 나무의 모양과 잎을 조이기 위해 세 번 한다. 올해의 새싹은 5일에 한 번 꼴로 약한 자에서 밑바닥으로 잘라서 가위와 손끝으로 1주일씩 자른다. 첫 번째 이유는 강한 순서에 있는 발아력이 약한 수보다 강하기 때문에 약한 순서에 의해 선택된 두 번째 순서는 약한 수보다 강한 순서에 있는 발아력이 더 강하기 때문에 기대할 수 있다. 즉, 약한 봉오리는 강한 봉오리를 꺼낼 때 다시 성장을 준비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두 번째 봉오리의 강도에 따라 두 번째 봉오리가 유지된다. 일반적으로 말해서 어린 나무는 일찍 따야 한다. 예를 들어 완공 과정에서 나무를 먼저 따는 것이 7월 초순에 시작된다면 5월 중순부터 어린 나무들이 시작된다. 최대한 7월 10일까지 선정을 마쳐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제2의 잎이 매우 짧을 것이다. 이것을 그대로 두면 나무를 고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첫번째 순따기 할때에는 아랫가지 밑동을 살짝 골라라. 하지만 순도가 너무 작아 구하지 못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두번째 순따기 할때에는 나무 전체에서 중간 순서를 취한다. 셋째, 넷째, 아랫부분이 순서대로, 아랫부분이 순서대로. 세번째 순따기 할때에는 가장 강력한 순을 딴다. 두 번째 뽑기 후 맨 위 가지의 남은 순서와 중간 가지의 가장자리 순서를 취한다. 중간 순따기 할때에는 6월 하순경 봄부터 자란 새순은 지난해에 나온 잎의 아래 줄기까지 모두 잘라낸다. 원칙적으로 약한 순에서부터 시작하여 강한 순의 차례로 1주일 간격으로 자른다. 균일한 수세의 가지는 새순도 균일한 힘으로 자란다. 순따기를 안한 가지는 가지 끝에만 힘이 몰리고 한쪽의 약한 잔가지가 죽는다. 각 가지의 마디 사이가 길어져서 가지 다듬기가 어렵다. 순따기를 한 가지는 단엽법을 반복하면 수세가 균일하고 마디 사이가 짧은 단엽의 잔가지가 된다. 2차 순따기 할때에는 약한 새싹이 1cm 자랄 때 자라지 않으려면 따고 1년 동안 쉬도록 놔둬라. 어린 나무들이 나무 모양의 골격을 가지고 있을 때 중간 고르는 것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즉, 중간 손잡이는 작은 가지들의 균형을 유지하고 성장하는데 있어서 작은 가지를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만약 나뭇가지가 트렁크의 두께보다 현저하게 얇다면, 그들을 뚱뚱하게 만들기 위해 그것들을 규제하지 않은 채로 두어라. 그동안 가지 밑부분의 줄기와 두께가 비슷할 경우 9월 초에 적당한 길이로 잘라 가지 성장을 강화하기로 했다. 가지는 중간 따기에 의해 형성되어 나머지 순수함이 1/2에서 1/3 정도 된다.

소나무는 그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적절한 관리를 통하여 더욱 깔끔하고 조화로운 모양으로 관리할 수 있다. 주변 지형과 환경과 어울리는 형태로 관리한다면 소나무 특유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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